임신·출산·진료비 복지 서비스
- 임신·출산·진료비 지원 : 임산부 지원혜택의 첫걸음인 이 복지 서비스는 임신 1회당 100만 원, 다태아인 경우 140만 원, 분만 취약지는 20만 원 추가로 지원됩니다. 지원 대상은 임신 ·출산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 거나 피부양자입니다. 임신·출산(유산, 사산 포함)한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의 진료와 약제, 치료재료 구입에 드는 비용과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 및 처방된 약제와 치료재료 구입에 드는 비용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권을 제공합니다. 유효기간은 카드 수령 후 분만예정일로부터 2년까지입니다.
-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확인된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 산모에게 임신 1회당 의료비 120만 원 이내 지원합니다.
임산부 지원혜택의 꽃 '건강관리' 지원
- 산모건강관리 : 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는 산전혈액검사, 철분제 및 엽산제 지원, 표준모자보건 수첩 제공, 임산부 배려 엠블럼 제공, 영양플러스 사업 등을 통해 임산부의 건강을 보호합니다.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 소득분위 및 태아 수에 따라 45만 원부터 최대 162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산모 및 배우자 등 해당 가정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기준 중위 소득 150% 이하 금액에 해당하는 출산(예정) 가정이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일정기간 출산 가정을 방문하여 산후 관리를 도와주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합니다.
-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 19대 고위험 임신진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받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입원치료비의 급여 중 전액 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진료비의 90%를 지원합니다. 단 병실 입원료, 환자특식은 제외됩니다.
모든 게 걱정인 임산부를 위한 지원혜택
- 기저귀 · 조제분유 지원 : 기저귀 지원은 월 70,000원 /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 월 160,000원
- 에너지바우처 지원 : 1인세대 149,800원 / 2인세대 : 205,700원 / 3인세대 : 292,500원 / 4인 이상 세대 : 379,600원
- 출산비용 지원 : 출산한 기초생활 생계 ·의료·주거급여 수급자와 긴급복지 지원대상자, 등록 여성 장애인은 출산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 생계 ·의료·주거급여 수급자와 긴급복지 지원대상자는 아이 1인당 70만 원, 등록 여성장애인은 아이 1인당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미혼모자 시설 : 이혼 · 사별 또는 미혼의 임산부 및 출산 후 6개월 미만의 양육 및 숙식지원을 필요로 하는 미혼모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는 숙식 무료제공, 분만 혜택 제공, 자립지원, 의료비 등을 지원합니다. 4종류의 한무보 가족 복지시설은 기본형 미혼모자복지시설, 공동형 미혼모복지시설, 모자가족 복지시설, 부자가족 복지시설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시설 및 지자체나 한부모 상담전화 1644-6621, 여성가족부 누리집 사이트를 통해 문의
두근두근 아기와의 '첫 만남 이용권'
임산부 지원혜택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첫 만남 이용권'은 출생 아동에게 200만 원을 지급하여 생애초기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주는 지원금입니다. '22.1.1일 이후 출생아로서 출생 신고되어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이 지원 대상입니다.
아동 출생일(주민등록일)로부터 1년 간 사용가능한 출생아 1인당 200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사용처는 유흥, 사행 업종, 레저업종, 면세점 등 지급 목적을 벗어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신청방법은 방문, 온라인 신청이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대리 신청 시 위임장, 보호자 신분증 사본, 대리인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초보 엄마를 위한 '생애 초기 건강관리 '
해당 서비스는 아직 시범사업 중이므로 주소지 관할 시범사업 실시 보건소를 확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보건소에 등록, 서비스 신청한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입니다.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 상담, 영아 발달상담, 양육교육, 정서적 지지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산모우울 등 고위험 가구에게는 만 2세까지 지속적인 건강 상담과 심리·사회적 지지 등을 통해 생애 초기 적극적 건강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범사업 실시보건소는 '22.10월 기준으로 서울(강북구, 서초구), 부산(연제구, 동래구, 북구, 영도구), 대구(북구), 울산(중구, 남구, 동구, 북구), 세종, 경기(성남시 분당구, 구리시, 오산시), 강원(속초시), 충남(아산시), 전북(김제시), 전남(해남군, 화순군, 순천시, 장흔군, 신안군), 경북(포항 남구, 포항 북구, 성주군, 영천시, 문경시, 영덕군), 경남(창원통합, 김해시, 진주시, 사천시, 고성군, 남해군, 합천군)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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